다시 일어선 사람들
금선대   2013.10.26 1708
어둠 속에 반짝이는 저 별빛은
 
저 하늘 그대에게 건네는
 
아름다운 약속이니
 
세상이 어둠 속에 잠길때
 
저 하늘 별을 띄워
 
그대에게 건네는 푸르른 약속이니
 
-홍광일의<가슴에 핀 꽃>중에서-
 
삶이 던지는 고통 한 방에 길을 잃었습니다.
나는 물었습니다. "나는 계속 살아도 되는 건가요?"
그때 우연히 이 글이 내게 날아 들었습니다.
가슴에 콕 박히며 나를 흔들었습니다.
다시 살기로 작정했습니다.
그 덕분에 많은 것을 이루었습니다.
제가 나누어 주는 이 책의 힘을 빌어 다시 일어선 사람들이
대한민국 곳곳에 있답니다.
극단 <걸판>의 정의로운 연극시리즈!! <그와 그녀의 옷장>, <세상의 모든 친구> 보러오세요~~^^
공원이 거리예술로! 축제형 아트마켓 <2013 선유도 거리예술장터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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